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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강칼럼] 아무리 잠을 자도 피곤하다면? 수면다원검사가 필요하다
작성자 숨수면클리닉 작성일 2024.04.18 조회수 76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근로 시간은 지난 10년 사이에 200시간 가까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정확한 월평균 근로 시간은 156.2시간, 연간으로 따지자면 1,874시간이다.


물론 200시간이 줄어들었다고 하지만 OECD 회원국의 연평균 근로 시간인 1,719시간보다 155시간이 더 많은데, 그만큼 아직도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근로 시간이 많은 편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하루하루 쌓인 피로를 잘 풀어줘야 다음날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데, 문제는 직장인들의 경우 피로를 풀어주는 가장 좋은 수단인 잠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


성인의 평균 적정 수면시간은 7~8시간이지만 대부분 많은 직장인은 이 수면시간을 채우지 못하고 있으며 적정 수면시간을 채운다는 직장인들 역시 다수가 만성피로를 호소하고 있다.


분명 수면은 하루 동안 쌓인 피로를 풀어주는 가장 좋은 수단임은 분명한데 왜 적정 수면시간을 채워도 피곤함을 호소할까? 그 이유는 수면 질환에서 찾아볼 수 있다.


충분한 수면시간을 지녔는데도 왜 피로 해소가 되지 않는 것일까? 보통 이런 문제를 지닌 사람들은 수면 질환을 지녔을 가능성이 높다. 수면 질환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이 불면증, 잠꼬대, 몽유병 등을 생각하겠지만 사실 가장 대중적인 수면 질환이라고 하면 코골이나 수면무호흡증을 들 수 있다.


그리고 기면증, 특발성 과수면증, 하지불안증후군, 주기성 사지운동장애 등 수면질환은 매우 다양한데, 보통 이러한 수면 질환이 발생하면 입면을 방해하거나 수면 중 뇌의 각성을 유발해 수면을 방해한다.


그래서 나에게 어떤 수면질환이 발생했는지,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 진행하는 검사가 바로 수면다원검사다. 수면다원검사는 간단히 말해 내가 어떻게 잠을 자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검사인데, 나의 수면 상태를 다방면으로 확인해 문제를 찾아낼 수 있다.


단순히 자는 모습만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렘수면, 비렘수면으로 나뉜 수면의 단계와 구조를 파악하며, 무호흡과 저호흡과 같은 호흡을 분석하고 근전도 센서를 부착해 움직임을 확인하며 잠을 깨우는 원인이 무엇인지, 적외선 카메라 촬영을 통해 이상행동 등을 파악한다.


이렇게 수면 중 나타나는 여러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수면 질환을 찾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의 나쁜 수면 습관도 확인할 수 있어 편안하고 원활한 수면을 만들기 위해서 수면다원검사가 필요하다.


수면장애는 환자의 일상을 무너트리고 정신적, 신체적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에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환자에게 발생하는 수면 질환을 빠르게 찾는 것이 중요하다. 검사 후 확인된 질환은 개인별 맞춤 치료를 통해 개선하면 정상적인 일상에 다다를 수 있다. (글/숨수면클리닉 이종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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