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중 이상행동 - 숨수면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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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중 이상행동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수면 중 일어나는
수면 중 이상행동


사건수면, 수면 중 이상행동, 몽유병, 렘수면 행동장애 등 수면 중에 일어나는 다양한 행동장애를 의미합니다.

수면 중 이상행동이란?


사건수면, 수면 중 이상행동, 몽유병, 렘수면 행동장애 등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수면 중에 일어나는 다양한 행동장애를 의미합니다.

사건수면, 수면 중 이상행동, 몽유병, 렘수면 행동장애 등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수면 중에 일어나는 다양한 행동장애를 의미합니다.

수면 중 이상행동은 대부분 경미하고, 자주 있는 것이 아니라서 의미가 미미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주위에 불편함을 주기도 하고, 심각한 질환으로 진행이 가능하여, 관심과 치료를 필요로 합니다.

수면 중 이상행동은 대부분 경미하고, 자주 있는 것이 아니라서 의미가 미미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주위에 불편함을 주기도 하고, 심각한 질환으로 진행이 가능하여, 관심과 치료를 필요로 합니다.

수면 중 이상행동의 종류


수면보행, 몽유병
수면보행, 몽유병
  • 수면 중에 걸어 다니는 현상입니다. 수면이 지속된 상태로서 적절한 판단을 할 수 없는 상태로 복잡한 행동을 보입니다. 깨우는 것이 어려우며, 몽유병 상태에서 깼을 경우 정신적 혼란이 있고, 본인이 취한 행동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상황에 맞지 않는 일정한 행동 또는 부적절한 행동을 할 수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위험한 상황을 만들 수 있는 질환입니다. 소아에 증상이 있는 경우 대부분, 사춘기에 없어집니다.
  • 수면 전반기 1/3에 나타나며 서파 수면에서 각성되면서 시작합니다. 눈은 뜨고 있어서 일상적인 행동을 주로 하지만 성인 남성에서는 폭력적일 수 있으며 깨우려고 하면 공격을 당할 수 있습니다. 운전을 하거나 무심결에 자살 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성적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혼돈각성은 주로 어린아이에서 나타나지만 몽유병은 8-12세에 가장 많이 나타납니다. 유전적인 요소가 있으며 소아기에는 정상적인 발달과정에서 나타나는 증세입니다. 하지만 청소년기를 넘어서도 지속되거나 성인에서 시작될 경우 치료가 필요합니다.

  • 수면부족이 가장 큰 역할을 하며 갑상선기능 항진증, 두부손상, 편두통, 수면 중 무호흡, 수면호흡장애, 여행, 열(소아인 경우), 생리 전 증후군, 신경정신과 약물복용, 큰 소리나 빛과 같은 외부 자극, 음주와 연관이 되기도 합니다. 성인에서는 우울증과 불안증의 과거력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면 중 섭식장애
수면 중 섭식장애
  • 수면 중에 음식이나 음료를 섭취합니다. 약간의 각성 상태에서 일어나므로 부분적으로 기억을 하기도 합니다. 특정 수면단계와 연관이 없고 고칼로리 음식을 선호합니다.
    이 현상 중에는 배고픔이나 목마름이 없고 꿈에서 먹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술을 먹지는 않습니다. 대학생의 4%에게 나타나는 질환으로 여성이 더 많습니다. 20대에 시작해서 평균 15년 정도 지속됩니다.
  • 다른 질환과 별개로 나타나는 질환이지만 일반적으로 일차적인 수면질환과 같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특히 몽유병과 가장 연관이 있습니다. 주기성 사지운동장애, 하지불안증후군, 수면 중 호흡장애와 연관이 있고 zolpidem, triazolam과 같은 수면제 그리고 정신병 약물에 의해 2차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금주, 금연, 약물남용의 중지, 스트레스, 다이어트 시 나타나기도 하며 낮의 섭식장애와 연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지속적으로 나타나는데, 50% 이상은 다른 사건 수면이 먼저 발생합니다.

  • 다양한 혼돈각성의 양상을 보이며 주로 NREM 수면에서 나타납니다. 뇌파상은 각성 상태를 보이지만 의식과는 해리된 양상을 보입니다. 하지만 야간섭식장애에서는 완전히 깨어있는(각성) 상태이며 연관된 수면장애가 없습니다.

야경증
야경증
  • 수면 중에 갑자기 깨서 큰 소리를 지르며 자율신경계의 항진과 강한 공포상황의 행동을 보입니다. 깨우기 힘들며, 깨울 경우 정신적 혼란을 보이고, 부분 또는 전부를 기억하지 못하고, 위험한 행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심장박동, 안면홍조, 발한, 동공확대를 보일 수 있습니다. 대개 침대에 앉아 있어서 외부 자극에 반응하지 않으며 잠에서 깨면 혼란된 상태를 보입니다. 성인은 침대에서 뛰어나와 과격한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꿈과 연관된 형상이 보일 수 있습니다. 소아에서는 주로 수면 전반기에 나타나나 성인은 모든 수면 시에 일어날 수 있으며 약간의 꿈 회상이 가능합니다. 대개 4-12세에 발생하며 청소년기에 소실됩니다.

  • 유전적 요인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수면 중 보행의 악화인자와 공유합니다. 소아에서는 정신적인 문제와 연관이 없으나 성인에서는 양극성장애나 불안증, 우울증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 악화 인자인 수면중호흡장애, 수면무호흡, 주기성 사지운동을 아는데 도움이 되며 렘수면 행동장애와 감별을 할 수 있고 비디오 녹화가 필요합니다.

렘수면행동장애
렘수면행동장애
  • 렘수면행동장애는 렘수면 시 꿈속에서 일어나는 행동이 수면 중에 나타나는 현상을 말합니다. 수면 중에는 원래 근육이 약화되며 특히 렘수면 시 호흡근과 안구근을 제외한 모든 근육이 마비가 됩니다만, 이 질환에서는 근육의 수축 현상을 보입니다.
  • 말하기, 웃기, 소리치기, 맹세, 제스쳐, 주먹질, 발길질, 앉거나 침대에서 뛰어내림, 달리기, 기어다니기 등이 일반적인 증상입니다. 걸어 다니지 않으며 방을 벗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눈을 감은 채로 주위 환경에 맞지 않는 꿈을 따르는 행동을 합니다. 환자와 같이 잠을 자는 사람의 안전이 가장 문제가 됩니다. 기타 수면질환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낮의 피곤함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 50대 이후 남성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특이하게도 새로이 진단된 파킨슨병의 33%에서 그리고 MSA(multiple system atrophy)의 90%에서 나타납니다. 65%에서 발병 이후 13년 이후 신경퇴행질환(파킨슨병, 치매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기존의 신경과 질환(파킨슨병, 치매, 기면증, 풍) 등을 앓은 경우와 우울증 약물을 복용한 경우와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청소년기의 기면증(특히 탈력발작 치료)과 신경정신과적 치료와도 연관이 될 수 있습니다. 여성과 소아는 원발성 렘수면 행동장애는 드뭅니다.

반복적수면마비(가위눌림)
반복적수면마비(가위눌림)
  • 잠들거나 깰 때, 몸이 움직일 수 없고 수 초에서 3분 정도 지속되는 질환으로 환각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의식이 보존된 상태에서 모든 현상을 기억하고 강한 불안감은 주는데, 대개 중·고등학교시기에 생기며 우울증 약물 복용과도 연관될 수 있습니다. 꿈수면(REM 수면)에서 나타나고 렘수면의 일부가 각성시 해리되어 나타납니다. 대부분 자발적으로 해소됩니다. 기면증과 연관된 경우와 단독 질환인 경우가 있습니다.
악몽
악몽
  • 반복적으로 불안, 분노, 슬픔, 공포 등 감정적 요인을 가진 잠에서 깨어나 강한 꿈의 회상을 동반합니다. 갑작스러운 스트레스 상태나 외상 이후에 발생하는 경우 꿈(램) 수면뿐만 아니라 2단계 수면(NREM), 수면 시작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소아의 75%가 경험을 할 정도로 흔한 질환입니다. 대부분 10세 이후 감소합니다. 성인도 75% 경험합니다.
야뇨증
야뇨증
  • 야뇨증은 크게 1차 야뇨증과 2차 야뇨증으로 나뉩니다. 1차 야뇨증은 5세 이상의 소아가 1주에 2회 이상 야뇨증을 지속적으로 보이는 것이고, 2차 야뇨증은 5세 이상의 소아가 6개월 이상 정상 배뇨를 보인 이후, 1주에 2회 이상 야뇨증을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1차 야뇨증은 과잉행동장애(ADHD), 생활환경이 좋지 못한 경우에 주로 나타나며, 2차 야뇨증은 주로 부모의 이혼, 성적학대 등의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 상태 이후에 나타납니다.

    하지만 수면무호흡증과 같은 수면호흡장애 질환의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요로계열의 감염, 당뇨, 요붕증, 간질 등의 질환과 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소아는 주로 남아에서 나타나며 수면무호흡의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성인은 여성이 더 많습니다. 18개월 이후 척수반응에 의해 배뇨습관을 익히며 18개월에서 3세까지 주간에서 야간 순으로 정상적 배뇨습관을 갖게 됩니다. 수면다원검사는 수면무호흡과 및 간질 질환의 감별 및 치료에 유용합니다.
수면 중 발성 혹은 신음(Catathrenia)
수면 중 발성 혹은 신음(Catathrenia)
  • 수면 중 주기적으로 "끙~"하는 소리 또는 일정한 톤의 작은 소리를 나타내는 질환입니다. 주온소리, 귀신소리를 낸다고 표현하는데, 주로 잠든 후 2-6시간에 나타나며 2분에서 1시간 이내로 몰아서 나타나는 경향을 보입니다.

    성대가 열리고 닫히는 복잡한 호흡행동과 연관이 되어 있으며, 뇌간의 중추성 문제로 발생합니다.한숨이나 꿀꿀 하는 소리로 끝이 나는데, 특정 자세나 수면호흡장애, 정신질환과는 관련이없습니다. 수면다원검사상 호흡이 정상적인 리듬을 보이지 않으며 꿈수면(렘수면) 중에 나타날 확률이 높습니다. 폐색성 수면무호흡증을 반드시 감별해야 하며, 비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혼돈각성
혼돈각성
  • 수면 중 각성, 야간 수면에서 일어날 때, 낮잠에서 깨어날 때 반복적으로 정신적인 혼란이나 혼란된 행동을 보이는 질환입니다. 수면 전반기 깊은 수면(3단계) 중에 나타나는데, 잠에서 깨어난 뒤 대부분 기억을 하지 못합니다. 과격한 행동을 쉽게 동반하며, 비적절한 성적 행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sexsomnia 와 연관될 수도 있습니다.)일반적으로 5-15분 정도 지속되고 강압적으로 깨울 경우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유전적인 소인이 있으며, 교대근무, 과수면, 불면증 등의 수면장애, 수면부족, 우울증이나 정신과적 약물 복용 등이 악화 인자입니다. 5세 전에는 정상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성인에서 나타날 경우 폭력, 사고, 사회생활의 문제를 나타내며 지속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수면장애 진단을 위해서는 수면다원검사가 꼭 필요합니다.


수면다원검사는 코골이·수면무호흡증, 기면증, 수면 중 이상행동 등의 수면질환 진단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표준 검사입니다.
기면증·특발성 과수면증 환자의 진단을 위한 수면다원검사를 건강보험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숨수면클리닉은 대학병원을 포함하여 국내에서 가장 많은 30개의 수면다원검사실을 매일 운영하고 있으며,
수면전문기사의 24시간 모니터링과, 수면관련 전문의의 직접 판독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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