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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벽 아르바이트 근무, 수면 패턴은 어떻게 유지할까?
작성자 숨수면클리닉 작성일 2024.03.27 조회수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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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아르바이트 등 부업을 하는 투잡족이 늘고 있다. 잠을 자는 시간마저 아끼며 수입에 매달리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투잡 활동이 자칫 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수면 시간이 줄어 주간졸림증, 만성피로 등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월평균 부업 인구는 57만5,000여 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2019년 47만3,000명과 비교하면 무려 10만2,000명이나 늘어난 수치다. 이처럼 고물가, 고금리로 생활비 부담이 높아진 상황에서 부업 인구 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부업 환경 속에서 수면장애를 경험하는 직장인들이 많다는 점이다. 야간 배달, 대리운전 업무, 야간 택배업무, 새벽 편의점 업무 등을 수행하면서 수면시간이 불규칙하게 변해 고통을 호소하는 것이다.


우리 몸은 수면 타이밍에 맞춰 적절한 준비를 갖추는데 호르몬 분비, 생리적 활동을 미리 조절해 수면에 대비하는 원리다. 이를 생체시계라고 정의한다. 실제로 수면, 각성 등을 조절하며 활동 주기일을 설정하는 것이 생체시계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몸은 체내 시계 기준에 맞춰 뇌 뿐 아니라 신체 내 다양한 장기에서 주야 리듬을 조절하는 시스템을 가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만약 새벽 부업 등으로 생체시계 균형이 무너질 경우 수면장애 문제를 넘어 건강 문제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먼저 수면 시간이 모자르거나 매번 바뀌면서 신체 리듬 붕괴에 따른 비정상적인 건강 이상 증세를 겪을 수 있다. 주간 근무를 하다가 갑자기 야간 근무를 하면서 졸림, 집중력 저하, 피로 등을 느끼는 것이다. 이는 생체리듬 적응에 따른 문제라고 볼 수 있다.


부업에 따른 수면 불규칙 문제를 극복하려면 16시간 이상 휴식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필요하다면 일하는 중 쪽잠을 자며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이다. 또한 수면위생의 개선, 일하는 환경 개선 역시 필요하다. 적당한 운동과 고른 영양 섭취 또한 필수다. 적응이 되지 않는 직원은 부업을 그만두거나 이직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당장의 수익보다 건강이 더욱 중요하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숨수면클리닉 이종우 원장은 "부업 이후 수면장애가 심해졌다면 이를 명확히 진단하기 위해 수면클리닉에 내원한 뒤 수면다원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좋다."며 "수면다원검사는 기면증, 수면 중 이상행동 등의 수면질환 진단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표준 검사로 정밀 진단 후 수면제, 각성제, 멜라토닌 복용, 광치료 등의 치료가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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