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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반복되는 하품, '수면의 질 저하' 경고 증상 가능성
작성자 숨수면클리닉 작성일 2024.03.06 조회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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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쏟아지거나 따분함을 느낄 때 나타나는 무의식적인 호흡 동작이 바로 하품이다. 하품을 할 때 턱뼈 교근이 이완돼 뇌에 신호를 전달하는데 이러한 작용으로 뇌를 각성시켜 의식을 뚜렷하게 만드는 것이다. 또 일부에서는 하품이 뇌 온도 조절 및 정신적 효율성 향상을 위한 행동이라고 분석하기도 한다.


이처럼 하품은 매우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하품이 별다른 이유 없이 자주 반복되고 피로를 느낀다면 일시적인 생리적 현상으로 치부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수면의 질 저하에 따른 결과물일 수도 있다. 대표적으로 과수면증, 코골이를 꼽을 수 있다.


과수면증이란 수면 욕구가 지나치게 부각돼 나타나는 증상을 말한다. 과수면증은 증상에 따라 '특발성'과 '중추성'으로 나뉜다.


특발성 과수면증은 계속 졸음이 쏟아지면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매우 힘든 양상을 보인다. 특히 평균 수면 시간이 8~10시간 이상으로 평균 대비 긴 편이다. 중추성 과수면증은 일상생활 속에서 갑자기 수면에 빠져드는 증상으로 주로 청소년기에 나타난다고 알려졌다. 기면증, 가위눌림, 탈력발작 등이 동반돼 일상생활 속 어려움을 겪는다.


특발성 과수면증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진 바 없다. 중추성 과수면증은 뇌척수액 내 각성 전달 물질 감소가 원인으로 지목된다. 신체를 잠에서 깨우는 역할을 하는 히포크레틴(Hypocrecin)이 충분히 분비되지 않아 지속적으로 졸림증을 느끼는 것이다.


코골이는 수면 중 좁은 기도 때문에 호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수면장애 증상이다. 호흡이 가쁘게 이뤄져 연구개 및 혀뿌리를 떨리게 하여 나타나는 증상이다. 코골이 증상이 장기화되면 정상적인 수면 과정을 방해해 불면증, 기면증, 주간졸림증, 만성피로 등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또 코골이 증상으로 혈중 산소 포화도가 떨어지고 반복적인 질식 현상이 나타나 심뇌혈관 질환, 당뇨 등의 합병증을 일으킬 가능성도 높다.


만약 수시로 졸음을 느끼거나 하품을 한다면 과수면증, 코골이 등 수면장애를 의심하고 수면클리닉에 내원하여 정밀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과수면증, 코골이는 문진, 병력 청취와 더불어 수면다원검사, 다중수면잠복기검사로 진단할 수 있다. 이후 약물 치료와 행동요법을 병행해 과수면증의 완화 및 개선을 도모한다. 코골이 치료는 정밀 검사 후 양압기 착용, 기도확장수술 등의 치료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숨수면클리닉 이종우 원장은 "수면장애에 따른 하품이 반복되면 근무 태만, 무능력, 의지박약, 우울증 등으로 오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치료를 받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필수"라고 전했다.


[도움말=숨수면클리닉 이종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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